회사에서 부서를 옮긴 다음부터 두통에 자주 시달리네요. 1월말에 전보인사 나고, 두 달 정도 지나면서 새로 맡은 일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..생각지도 않았던 일들이 한 번씩 뻥뻥 터지는데, 제가 원하던 방향으로 일이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네요ㅠㅠ 그래서 두통약 복용 횟수가 예전보다 조금 늘었는데, 저한테는 두통약 광고 하면 떠오르는 "한국인의 두통약 게보*"도 안 맞고, "카페인 없는 두통약 타이**"도 잘 안맞는 것 같아요ㅎㅎ 저한테는 우리나라에선 그닥 인기 없지만, 해외에서는 잘 나가는 에드빌 advil 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아요. 작년에 미국 잠깐 다녀올때 시차에 적응못해서 참 애먹었는데 그때 한번 복용해보니 효과가 엄청 빨리 나타..
지식과 상식
2018. 3. 28. 0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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